당내 현황판

미디어 공공성 강화 TF

최근 활동 25일 전
TF당 공식 확인

목적

언론·미디어 공공성 강화. 원래 '언론개혁TF'로 명명 예정이었으나 '미디어 공공성 강화 TF'로 명칭 변경. 인혁당 조롱 논란 등 미디어 윤리 문제를 다룸(전통적 언론 자유·표현의 자유 침해가 아닌 방식으로 준비).

단장 · 위원장

위원 명단

현직 국회의원

발의 건수는 출범일(2026-08-28) 이후 대표발의 전체 건수 — TF 주제와의 관련성은 확인하지 않은 단순 집계

그 외 인사

기록없음

활동 로그5

  1. 2026-09-17
    회의

    김민석 당대표, 미디어공공성강화TF 1차 회의 모두발언

    TF의 1차 회의. 미디어 공공성이라는 공적 의제를 다루며 정치·정당 입장이 아닌 국민 입장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원칙과, YTN·TBS 정상화 문제 등 구조적 문제를 안정감 있게 해결하겠다는 방향을 밝힘. 최민희 최고위원이 위원장을, 노종면 위원이 함께 이끄는 체제.

    출처: 더불어민주당
  2. 2026-09-14
    발표

    더불어민주당 미디어공공성강화TF, 베일 벗은 YTN 강제매각...“이동관이 총대 멘 尹정권의 전방위 압박”

    감사원이 YTN 지분 매각 과정의 '부당한 지시'와 관련해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과 강경성 전 산자부 차관을 공수처에 수사 의뢰한 감사 결과를 두고, 수사 대상을 이관섭 전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 등 연루 인물 전반으로 넓힌 강제수사를 촉구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. 보도자료 명의는 최민희·이정문·이주희·노종면 의원.

    출처: 더불어민주당
  3. 2026-09-09
    언급

    제11차 전북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

    최민희 최고위원이 환율 보도 사례(2026년 6월 1,540원일 때 '위기'로, 9월 1,330원일 때도 '수출 비상'으로 보도된 것)를 들며 미디어 공공성 TF가 이런 언론 보도 관행을 하나하나 교정하겠다고 밝힘.

    출처: 더불어민주당
  4. 2026-09-04
    언급

    제9차 충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

    최민희 최고위원이 미디어공공성TF가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곧 공식 발족할 예정이라 밝히고, YTN·TBS 정상화 등 방송의 독립성·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.

    출처: 더불어민주당
  5. 2026-08-28
    인선

    제6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

    최민희 최고위원이 '언론개혁TF'에서 명칭을 바꾼 '미디어 공공성 강화 TF'를 맡기로 함.

    출처: 더불어민주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