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헌추진단은 따로 설명해 드리지 않아도 충분히 아실 것 같은데, 이에 대해서 오랫동안 논의도 있었고 찬반도 있었습니다. 가장 오래 깊이 고민해 오셨고, 실제 상황으로 추진할 경우 여야를 넘나들면서 두루 의원들의 의견도 취합하실 수 있고 실행력과 추진력도 갖고 계신 김태년 위원님을 모셨습니다.
김태년 위원님께서 이 문제 또한 언론이라든가 국민께서 보실 때 일시적인 정무적·정치적·정략적 접근이 아니라 국민적·시대적 관점에서의 필요성과 당위성, 방향을 정리하고 정립하면서 풀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모셨습니다. 그래서 이 개헌 논의도 범국민적인 참여와 당원들의 참여를 잘 조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모셨습니다.